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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5:04 [ EDIT/ DEL : REPLY ]
  2. 정우진

    안녕하십니까 기자님.

    지난4월 상이군경회 비리 사건으로 떠들썩 했습니다.

    회장과 서울지부장이 구속되고 복지국장 비서실장이 구속되었습니다.

    이사건은 이강철 전 청와대 수석의 기획 수사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강철 수석에 관한 건만 수사를 하고 마는 느낌입니다.

    맨처음 상이군경회를 수사할때는 검찰이 의욕적으로 수사를 하는듯 보였습니다.

    당시 서울 중앙지검 특수 1부 김오수 부장검사 는 모든 의혹을 다 수사한다!! 라고 밝혓으나 서울지부 인천지부를 압수수색하고 나머지 지부에 대해서는 수사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이군경회 부산지부도 수사를 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김오수 부장검사님께 15명의 회원이 서명을 하여 보냈습니다.

    그래도 수사가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중앙회와 서울지부의 비리만 해도 비리 백화점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비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상이군경회 모든 지부는 거의가 비슷한 비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산지부의 경우 지하철 2호선 청소용역비리,부산지부 사옥 이전 비리,보훈병원 영안실 수익금비리, 등 많은 비리가 있으며 특히 지하철 청소용역 비리는 2006년 국가권익위원회에 진정을 하여 부산지검을 거쳐 부산동부경찰서(부산동부서 2006-531호)에서 수사가 진행이 되다가 갑자기 내사종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담당 형사님이 의욕적으로 수사를 하시면서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한다 하셨는데 갑자기 검찰에서 내사종결 처리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전정권 막후 실력자에 의해서 무마를 시켰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길 기다려 작년 10월 다시 진정을 하였으나 전에 진정을 했던 사건이라하여 공람종결 되었습니다.

    지금 서울지부장과 회장이 구속된 사안과 거의 흡사한데도 수사 진행이 안됩니다.

    공명정대해야 할 법이 어느곳에는 미치고 어느곳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간 100억이 넘는 돈을 받아 400명 청소원 월급주고 나면 모조리 수익금인데 1년에 고작 1억4.400만원을 수익금으로 입금하고 모조리 횡령하고 있는데도 수사가 안되고 있습니다.

    부산교통공사에 확인결과 월 역사 청소비만으로 6억원이 지출된다고 합니다..지하철 청소용역은 역사청소,전동차 청소,열차 필터교환,터널청소 등으로 나뉘어 있고 모두 다 돈을 받고 있어 월 9억이상은 매출이 일어납니다...그런데 2004년 52만원이던 청소원 월급이 노조가 설립된후 많이 올라 지금은 92만원 가량 됩니다.

    400여명 월급을 100만원씩 쳐도 4억이면 나머지는 모두 수익이 될것입니다.

    이들은 사무실도 모두 무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리 경비가 많이 나간다하여도 달에 3억은 수익이 생길것입니다.

    그런데 달에 1.200만원을 수익으로 입금시키고 나머지는 모조리 횡령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사건을 이렇게 잘알고 있는 이유는 저희 아버님께서 상이군경회 부산지부장으로 재직하시며 지하철 2호선 청소용역 사업을 따내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업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성사가 되자 이사업을 통해 횡령을 하기 위한 사람들이 아버님을 모함하여 아버님께서는 조직에 환멸을 느끼시고 자리에서 물러 나셨습니다.

    그런데 그후 당초 이사업을 국가 보훈처장님께 승인을 받을시 수익금을 통해 부산 상이군경들을 위한 복지에 쓰고 상이군인들을 애국심 고취 일일교사로 각 학교에 파견하고 월급을 지하철 청소 용역 수익금으로 지금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초 취지는 온데 간데 없고 모조리 횡령을 하여 부산상이군경회 지부장 박충용과 지하철 사업본부장 이재현이 엄청난 치부를 하게 된것입니다.

    국가유공자 공법인인 상이군경회는 수익사업을 할때도 국가 보훈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수익금 등에 대해서도 국가 보훈처의 감시 감독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 수익금을 마음대로 횡령하고 큰소리를 치고 있어 국가 보훈처에 진정을 하였더니 그 진정서가 국가보훈처를 거쳐 피진정인인 상이군경회 부산지부의 손에 들어가 진정서를 들고 진정인을 조롱하는 일까지 버젖이 일어났습니다.

    돈만 있으면 법의 법망도 피해가고 감시 기관의 감시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보호를 받는 현실입니다.

    이번 상이군경회 비리 문제도 검찰은 자신들의 목표인 정치인과의 연관성만을 내세워 목적을 달성하고 나서 부패와 비리의 온상인 상이군경회는 몇몇 사람을 희생양으로 그대로 덮어두는 모양입니다.

    지금 강달신 회장이 구속되자..30년간 상이군경회를 좌지우지 하면서 상이군경회장만 20년이상을 하고 상이군경회를 통해서 엄청난 부를 축적한 최태호 전 상이군경회장 겸 전 보훈복지공단 이사장 이 자신의 하수인을 다시 회장으로 만들어 상이군경회를 다시 자신의 검은돈을 만드는 비리의 온상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이군경회장 선거에 돈을 대는 인물은 부산 상이군경회 지하철 사업본부장 이재현이 자신의 비리사업보존을 위해 대의원들의 표를 사는 돈을 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상이군경회가 정화되어 진정으로 회원들을 위한 일을 하는 공법인 단체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최태호 전회장은 군부대와 미군부대에 담배를 납품하는일을 30년간 독점하고 있습니다.

    왜 한개인이 그런 사업을 독점하고 있는것인지요?

    연간 30억의 수익이 왜 한개인에게 다 흘러들어가도록 독점을 해주고 보호해 주는것인지요?

    상이군경회의 모든 사업은 국가유공자인 상이군인들의 자활과 복지에 쓰인다는 명목으로 거의가 다 독점 수의계약 형태로 계약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사업들이 상이군인들에게 쓰이기는 커녕 몇 몇 힘있는 회장과 지부장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지부를 조사해 보시면 거의가 모두 비리 백화점이란것을 아실것입니다.

    상이군경회 수익금에 대한 정보공개를 소송을 하여 상이군경회 준 국가기관이라 정보공개의 의무가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있었습니다.

    정보공개의 의무가 있는 준 국가기관에서 이런일이 버젖이 일어나고 그 당사자들이 회장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더큰 비리를 저지르려 하고 있습니다.

    음지에서 안그래도 몸도 성치않고 힘든 상이군인들의 등골을 빼먹는 사람들을 엄벌하여 진정 상이군경들을 위한 단체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부산지하철 2호선 횡령 진정서.1호선 2호선 수익비교, 국가보훈처의 진정처리가 법에 위반된다는 내용의 질의서 등을 첨부합니다.

    기자님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년 5월 14일 정우진 올림 019-585-8478

    2009/05/14 17:58 [ EDIT/ DEL : REPLY ]
  3. 사식 넣어 줄가?????

    2008/11/25 13:05 [ EDIT/ DEL : REPLY ]
    • 강진우

      한일주일 있을테니, 그만큼 넣어주세요. 영치금도

      2008/11/25 18:25 [ EDIT/ DEL ]
  4. 첫날, 하늘은 파랗다. 땅은 노랗다. 바람은 차다. 아~

    2008/11/21 09:04 [ EDIT/ DEL : REPLY ]